400대 1 경쟁률 뚫은 안효주, 서울→부산서 '토마토' 발매 쇼케이스 개최

입력2026년 10월 13일(화) 12:26 최종수정2026년 10월 13일(화) 12:34
사진=롤링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CMYK'에서 최연소로 우승해 '서머소닉 2026' 무대에 오른 싱어송라이터 안효주가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안효주는 16일과 17일, 서울과 부산에서 싱글 '토마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연다.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에서 4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역대 최연소로 우승한 이후 처음 내놓는 싱글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16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해피헤비드링커에서 '토마토 : 안효주 싱글 발매 쇼케이스 in Seoul'이 열린다. 통창 카페라는 일상적이고 열린 공간에서 곡의 풋풋한 감성을 편안하게 전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안효주는 기타와 피아노 연주를 곁들인 어쿠스틱 라이브로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전망이다.

17일에는 부산으로 무대를 옮긴다. 오후 8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본관 1층 야외가든에서 '파라다이스 나이트 라이브(PARADISE NIGHT LIVE)' 무대를 가진다. 라이브 버스킹과 신곡 쇼케이스가 결합된 오픈형 라이브 스테이지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두 공연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토마토'는 17일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