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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해 / 사진=유튜브 채널 1+1=이다해 캡처 |
지난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60회에는 이다해가 출연해 중국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이다해는 중국 활동 계기에 대해 "드라마 '마이걸'이 큰 사랑을 받은 덕분에 현지 초대를 받아 드라마 3편 정도를 촬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신 전까지는 1년 중 최소 4개월 이상을 중국에서 보냈다며 현지 회사와 집이 있음을 밝혔다.
특히 상해 집값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이다해는 자가가 아닌 월세로 거주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외국인이나 타 지역 출신은 상해 내 세금 납부 등 일정 거주 조건을 채워야 집을 구매할 자격이 생긴다"라며 "내년쯤에야 자격이 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약 50억 원"이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다해는 "현재 월세로 600만 원 정도를 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또한 자가가 아님에도 진행했던 인테리어 콘텐츠에 대해서는 "제작 가구 업체의 협찬 등을 활용해 비용을 거의 들이지 않고 가구 배치 위주로 꾸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8년간 교제한 끝에 2023년 결혼했다. 오는 12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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