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BJ케이와 나란히 입건…'졸피뎀 투약' 혐의

입력2026년 09월 01일(화) 21:31 최종수정2026년 09월 01일(화) 21:34
사진=과즙세연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유명 인터넷방송인(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 30일 과즙세연을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수사 중이다.

과즙세연은 지난 6월 중순 연인인 BJ 케이(본명 박중규)와 함께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과즙세연이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복용 정황이 포착됐으며, 경찰은 내사를 거쳐 피의자로 전환했다.
사진=케이 SNS

앞서 케이는 지인을 통해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아 건네받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한편 과즙세연은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케이와 공개열애로 주목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