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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과즙세연 SNS |
1일 국민일보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7월 30일 과즙세연을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 수사 중이다.
과즙세연은 지난 6월 중순 연인인 BJ 케이(본명 박중규)와 함께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과즙세연이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복용 정황이 포착됐으며, 경찰은 내사를 거쳐 피의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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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케이 SNS |
앞서 케이는 지인을 통해 수면제를 대리 처방받아 건네받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한편 과즙세연은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케이와 공개열애로 주목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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