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최국희 감독, "추석에는 타짜"

입력2026년 08월 18일(화) 11:36 최종수정2026년 08월 18일(화) 11:3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최국희 감독이 18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 등이 출연하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 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로 9월 23일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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