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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서인국)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이 되는 오피스 로맨스물이다.
지난달 22일 시청률 4.8%(닐슨코리아 기준)으로 출발한 작품은 2회 4.4%, 3·4회 4.5%, 5회 4.8% 등 4%대의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전날 방송된 8회 역시 4.4%를 기록하며 큰 상승폭을 보이진 못했다. 그러나 최고 4.8%, 최저 4.1%로 안정된 수치를 기록 중이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12부작으로 오는 28일 종영한다. 극 중 차지윤과 강시우의 로맨스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향후 전개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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