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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인 / 사진=DB |
30일 UAA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유아인의 전속계약이 오래전에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어제(29일), UAA 소속이었던 배우 류준열이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데 이어, 이날 유아인도 같은 소속사와 접촉 중이란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유아인은 2023년 불거진 마약 투약 사건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번 전속계약 논의 보도로 인해 그의 활동 복귀설에 무게가 실리는 모양새다.
다만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류준열, 유아인의 이적설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침묵을 유지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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