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떠난 사극 베테랑 배우…故 이계영 사망 3주기

입력2026년 04월 18일(토) 13:00 최종수정2026년 04월 18일(토) 13:05
고 이계영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고(故) 이계영이 영면에 든 지 3년이 흘렀다.

지난 2023년 4월 18일, 이계영은 지병으로 입원 중 별세했다. 향년 70세.

1973년 TBC 공채 14기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용의 눈물' '왕과 비' '태조 왕건' '장희빈' '대조영' '기황후' 등에 출연해 다수의 사극 작품을 빛냈다.

이외에도 고인은 드라마 '지구용사 벡터맨' '오자룡이 간다', 영화 '복수는 나의 것' '올드미스 다이어리' '소원택시'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다.

장지는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메모리얼파크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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