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미야자키 연습경기 현지 생중계…'천재 유격수' 김재호 해설

입력2026년 02월 23일(월) 10:23 최종수정2026년 02월 23일(월) 10:23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사장 고영섭)가 오는 25일부터 3월 6일까지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리는 연습경기를 현지 생중계한다.

생중계 대상은 구춘 대회 3경기(25일 세이부 라이온즈, 26일 롯데 자이언츠, 27일 日 지바롯데 마린스)와 연습경기 3경기(3월 3일 미야자키 선샤인, 5-6일 SSG 랜더스) 등 총 6경기다.

6경기 모두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 'BEARS TV'를 통해 송출한다. 이번 중계에는 '천재 유격수'로 불리며 두산 베어스의 내야를 책임졌던 김재호 해설위원과 KBSN스포츠 출신 베테랑 캐스터 강성철 아나운서가 참여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두산 베어스는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스프링캠프 기간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선수단의 소식을 다각도로 전달할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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