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집 산 전종환 "아내 문지애 기여 커"(전참시) [TV캡처]

입력2025년 12월 13일(토) 23:29 최종수정2025년 12월 13일(토) 23:33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전종환 아나운서가 서울 자가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MBC 아나운서국 '전 부장' 전종환이 출연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 사진=MBC 캡처

이날 전종환은 아내 문지애 아나운서, 아들 범민이와 함께 살고 있는 자택을 공개했다. 집은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아들 범민이의 방은 책으로 빼곡했다.

부부가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받은 상과 트로피도 전시돼 있었다. 아끼는 물건들과 클래식한 옷, 구두들도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였다.

전종환이 "이번에 자가로 오게 됐다"고 말하자, MC 송은이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선 아내의 역할이 컸는데 이 집은 어떠냐"고 질문했다.

전종환은 "아무래도 그렇다. 지애 씨가 기여를 많이 했다. 그래서 집의 안방 같은 주요 공간은 지애 씨가 차지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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