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양의지 축하하는 김원형 감독

입력2025년 12월 09일(화) 18:14 최종수정2025년 12월 09일(화) 18:14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두산 양의지가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을 수상하고 있다. 양의지를 축하하는 김원형 감독. 2025.12.09.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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