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함수인 / 사진=대한택견회 제공 |
대한택견회는 "'제35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이 1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렸다"고 21일 알렸다.
주식회사 태인(대표 이상현)이 운영하는 태인 체육장학금은 1990년부터 시작되어 탁구, 핸드볼, 양궁, 산악, 역도, 육상, 배드민턴, 하키 등 다양한 체육 종목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오성근 사무처장은 "대부분의 체육 장학생 혜택이 올림픽, 아시안게임 종목에 편중된 가운데, 전통스포츠 선수들에게까지 지원을 확대해 주신 태인에 감사드린다. 함수인이 태인장학금을 통해 더 훌륭한 선수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여식 이후 스포츠 스타 강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견학 및 국가대표 선수 식단 체험 등 태인 장학금에 선정된 꿈나무 선수들이 국가대표를 꿈꿀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함수인은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택견 경기에서 남자 18세 이하부 윷·모급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2024년 택견대회를 휩쓸며 대한민국 택견 유망주로 이름을 떨쳤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