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안문숙 "박신양, 유일하게 말 못 놓는 후배" [TV캡처]

입력2024년 04월 04일(목) 21:04 최종수정2024년 04월 04일(목) 21:05
같이 삽시다 박신양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안문숙이 후배 박신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배우 박신양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문숙은 박신양에 대해 "제가 유일하게 말을 못 놓는 후배"라며 "저보다 한참 어리다"고 고백했다.

이어 "희한하게 말을 못 놓겠다. '이 남자가 내 남자라고 왜 말을 못 해'라는 드라마가 있지 않냐. 그걸 보는 순간 심장이 뛰었다"며 "그때부터 관심이 갔는데 '싸인'에서 만났다. 하지만 말을 못 놓겠더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안문숙은 "모 토크쇼에 같이 나간 적이 있는데 그때 나한테 '매력 있다'고 얘기하더라"고 자랑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박은숙은 "참 예의가 바른 사람"이라고 선을 그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심수봉, 김다현 공개 저격 재차 사과 "해서…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심수봉이 후배 김다…
기사이미지
'KT 나와' 삼성, KIA 잡고 2년 만에…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년 만에 한…
기사이미지
'재혼 황후' 판타지 비주얼은 합격…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본 리뷰는 1~3회 내용에 대한 스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