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하늘, 결혼 1년 만에 임신 "정말 간절하게 원했다"

입력2023년 09월 27일(수) 10:05 최종수정2023년 09월 27일(수) 10:07
유튜버 하늘 임신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튜버 하늘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하늘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일 년 동안 기다려오고 정말 간절하게 원했던 꿀떡이(태명)가 찾아왔다"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정말 신기하고 행복한 소중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시간이 엄청 안 가는 것 같기도 하다"며 " 아직 극 초기라 말하기 정말 조심스러워서 많은 고민했다. 이 신기하고 행복한 경험을 하리보랑 나누고 싶어서 일찍 공개한다"고 전했다.

앞서 하늘은 지난 2022년 10월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카페 사업가로 알려졌다. 당시 유명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하늘은 과거 '얼짱시대6'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속옷 회사 CEO,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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