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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양 KGC인삼공사 농구단 제공 |
이날 협약식에는 정재윤 대표원장을 포함한 전문 의료진과 KGC측 이종림 단장, 조성민 코치, 정준원(주장), 정효근, 최성원이 참석했다.
정재윤 대표원장은 "KBL 통산 4회 우승에 빛나는 안양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과 메디컬 협약을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이 부상 등 긴급조치가 필요한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진료는 물론 부상예방과 재활 및 컨디션 관리지원으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세심한 전문 의료 서비스 진행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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