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자연인' 김민, '나혼산' 재출격…여전한 낭만 100% 일상

입력2026년 10월 29일(목) 13:12 최종수정2026년 10월 29일(목) 13:15
나혼산 김민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 혼자 산다' 배우 김민이 여전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특유의 자유로운 감성과 개성 넘치는 일상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동두천 자연인' 김민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첫 출연 당시 독보적인 캐릭터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았던 김민은 한겨울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두툼한 재킷과 스카프를 매치한 채, 추운 날씨에도 야외 테라스를 활짝 열어두고 여유롭게 커피를 즐기는 특유의 모닝 루틴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은 아버지의 유품인 오토바이를 끌고 한 정비소를 찾는다. 익숙한 듯 자물쇠를 열고 들어선 그는 남다른 애정이 담긴 눈빛으로 오토바이를 정밀 점검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더불어 자욱한 안갯속을 뚫고 달리는 감성 라이딩 현장도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굴다리 밑 독서 타임'이라는 기상천외한 낭만을 선보였던 만큼, 그가 이번에는 어떤 이색적인 장소에서 색다른 일상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김민의 예측불가 일상은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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