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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NK 제공 |
BNK는 "10일부터 14일까지 BNK Camp in BUSAN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BNK Camp in BUSAN에는 최근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각 구단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합류한다. 기존 팀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는 계기가 될 것은 물론, 3주 후 개막하는 여자프로농구를 앞두고 시즌 전력을 가다듬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BNK도 여자농구 월드컵에서 활약한 진안, 이소희가 이번 행사를 통해 팀에 합류한다. 지난시즌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봄 농구'를 경험했던 BNK는 이번 연습경기로 2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팀 전력을 가다듬을 계획이다.
한편 이번 캠프의 모든 연습경기는 팬들을 위하여 개방하며, 전 경기 무료 입장으로 관전할 수 있다.
▼ BNK Camp in BUSAN 경기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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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NK 제공 |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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