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맨파' PD "블랙핑크·트와이스 해외 안무가 영입, 글로벌화 힘써" [인터뷰 스포일러]

입력2022년 05월 24일(화) 10:54 최종수정2022년 05월 24일(화) 10:54
스맨파PD / 사진=Mnet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스맨파' 권영찬 PD가 댄서들의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해 힘썼다고 알렸다.

24일 Mnet 댄스 IP 제작진 공동 인터뷰가 진행돼 '비 엠비셔스', '뚝딱이의 역습', '스트릿 맨 파이터'. 권영찬 PD, 최정남 PD, 황성호 PD, 김나연 PD가 참석했다.

이날 첫 방송되는 '비 엠비셔스'를 시작으로 6월 7일 첫 방송되는 '뚝딱이의 역습' 8월 방송 예정인 '스트릿 맨 파이터'까지 Mnet은 2022년 중 하반기 다양한 댄스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날 권영찬 PD는 프로그램들을 통해 글로벌화에도 힘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권영찬 PD는 "'비 엠비셔스'에서는 블랙핑크, 있지, 트와이스 해외 안무가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스맨파'는 Mnet 뿐 아니라 일본 미주 송출을 준비하고 있다. 구성적으로도 세계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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