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유세윤 "아들 민하, '개콘'부터 최근 프로까지 내가 나오면 다 챙겨봐" [TV캡처]

입력2021년 10월 03일(일) 00:05 최종수정2021년 10월 03일(일) 00:05
유세윤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송진우와 그의 매니저 겸 개그맨 유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지난 '전참시' 방송 보고 아들 민호가 그렇게 좋아했다더라"고 했다.

이에 유세윤은 "아들이 제가 나오는 건 다 챙겨본다. '개콘'부터 지금까지 다 봤다. '전참시' 보고 '개콘' 나올 때만큼 재미있었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10년 전에 했던 유행어를 친구들한테 가르쳐준다. '개그콘서트'에서 닥터피쉬 할 때 했던 '붐치기붐치기 차차차' 이거 모르냐고 한다. 속으로 내가 최신 유행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참시'는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과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은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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