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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라던 바다 / 사진=JTBC |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는 시청률 1.7%(이하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보다 0.7%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최근 계속해서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던 '바라던 바다'의 자체 최고 시청률의 기록이기도 하다.
윤종신-이동욱-온유-이수현으로 이루어진 식자재 원정대의 열정 넘치는 모습은 2.7%(수도권 유료가구기준)의 시청률로 9회 방송 최고의 장면을 기록했다.
이날 윤종신과 이동욱, 온유, 이수현은은 직접 식자재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나갔다. 이들은 식자재 원정대로 변신, 섭바위섬으로 향하기 위해 봉수대 해수욕장에서 카약으로 이동하며 체력을 쏟아냈다. 하지만 이내 점점 체력의 한계에 부딪힌 이들은 바다 위에서 이성을 잃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젖 먹던 힘까지 짜내 힘들게 도착한 섭바위섬에서 멤버들은 직접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바다로 들어갔다.
'바라던 바다'는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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