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광희 "음방 최고의 MC는 아이유, 내 실수 보완" [TV캡처]

입력2021년 08월 07일(토) 19:56 최종수정2021년 08월 07일(토) 19:56
광희 아이유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놀라운 토요일' 광희가 아이유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은 '여름 특집' 2탄으로 2PM 우영, 광희, 몬스타엑스 민혁, (여자)아이들 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또한 지난주 1대 '최고의 인간 놀토'로 선정돼 아무 때나 '놀토' 출연권을 획득한 재재도 2주 연속 출연했다.

이날 음악방송(음방) 최장수 MC인 광희는 최고의 MC로 아이유를 꼽으며 음방 MC 당시 아이유와의 에피소드를 방출했다.

광희는 "원래 음방 MC면 대본 숙지는 필수인데 대본보다 GD, 소녀시대, 샤이니 등 출연진들과 인사하기 바빠서 대본을 못 봤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함께 MC를 보던 아이유 씨가 제 대본까지 외워서 실수하면 잘 치고 들어와줬다. 마이크를 거꾸로 들면 똑바로 바꿔주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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