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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아이돌 일본 시노하라 로쿄 / 사진=DB |
5일 일본 매체 주간 문춘 등은 시노하라 료코가 배우 이치무라 마사코와의 이혼한 이유는 A와의 불륜 관계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노하라 료코와 A는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고, 커플 아이템을 착용했다. 또 일부 주변인의 목격담 등이 두 사람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단서가 되고 있다고. A는 시노하라 료코와의 불륜을 부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A는 2007년 한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다. 이후 일본 위주로 가수 활동을 펼쳤으며 한국에서는 주로 배우로 활동했다.
시노하라 료코는 지난달 25일 이치무라 마사코와 결혼 16년 만에 이혼했다. 두 아들의 친권은 이치무라 마사치카가 가져갔고 위자료나 재산분할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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