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의 성분,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 효과적

입력2016년 02월 12일(금) 11:17 최종수정2016년 02월 12일(금) 13:26
초콜릿의 성분 / 사진=롯데제과 제공
초콜릿의 성분 / 사진=롯데제과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현진 기자] 초콜릿의 성분이 관심을 끄는 가운데, 초콜릿이 두통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코릿의 성분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편두통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편두통을 유발하는 음식으로는 레드와인, 초콜릿, 육류 등이 있다.

초콜릿의 성분은 흔히 '악마의 유혹'이라고 불리는 길티 플레저(Guilty Pleasure) 범주에 들어가지만, 성분을 세세하게 살펴보면 피부 건강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서현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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