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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유재하(왼쪽), 故 김현식 / 사진=유튜브 캡처 |
故 유재하는 1987년 11월 1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1962년생인 고인은 세상을 떠나던 해 데뷔 앨범 '사랑하기 때문에'를 발표했다. 당시에는 큰 반응을 얻지 못했지만, 사후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이 재평가를 받으며 현재까지도 사랑받고 있다.
故 김현식은 1990년 11월 1일 간경화 투병 중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
1958년생인 고인은 1980년 데뷔 후 '내 사랑 내 곁에' '사랑했어요' '비처럼 음악처럼' '골목길'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두 천재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는 지금까지도 대중의 마음을 적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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