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 사진=SBS 캡처 |
3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 8회에서는 박태경(김우석)이 파업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동료 의사들에게 배척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 |
|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 사진=SBS 캡처 |
이날 자대 병원 출신이 아닌 박태경은 파업에 참여한 동료들에게 "왜 남의 학교까지 와서 배신이냐. 참여율 떨어지게" "병원장 아들이라 그렇다. 이기적인 새끼" 등의 모욕적인 언사를 들었다.
화가 난 박태경은 "여기 의사 아닌 사람 있냐. 돈 없어서 의사 된 사람 있냐"며 "더 잘 먹고살려고 의사 된 놈들이 파업 안 하는 사람들을 배신자로 모냐. 너희야말로 양심 없고 이기적인 놈들이다"라고 맞섰다.
이때 조원진(이진희)이 문을 열고 들어와 이들을 제지했다. 반면 같은 공간 쇼파에 누워있던 계수정(김지원)은 그저 지켜볼 뿐이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