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2026-2027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맡는다

입력2026년 10월 14일(수) 15:20 최종수정2026년 10월 14일(수) 15:20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국민은행이 2026-2027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를 맡는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4일 올 시즌 리그 공식 명칭을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로 확정하고, 새 시즌 대회 엠블럼을 발표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대회 공식 명칭과 엠블럼 사용권을 비롯해, 6개 구단 경기장 광고, 방송 및 미디어 홍보 등 리그 전반에 걸친 스폰서십 권리를 행사하게 된다.

WKBL과 KB국민은행의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청담에서 열리는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진행된다.

한편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는 오는 11월 1일 막을 올린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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