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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성, 손석구, 설경구 / 사진=손석구 SNS |
23일 손석구는 자신의 SNS에 "TIFF"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중에서 손석구가 설경구, 조인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세 사람은 나란히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손석구는 스테퍼니 안 감독의 장편 데뷔작 '베드포드 파크'의 주연으로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설경구와 조인성은 이창동 감독의 영화 '가능한 사랑'으로 이번 영화제에 참석해 세 명의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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