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맥고나걸 교수 故 매기 스미스, 세상 떠난 지 2년

입력2026년 09월 27일(일) 11:08 최종수정2026년 09월 27일(일) 11:10
故 매기 스미스 / 사진=워너브라더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할리우드 배우 고(故) 매기 스미스의 2주기가 됐다.

고 매기 스미스는 2024년 9월 27일 잉글랜드 런던의 한 병원에서 향년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1934년 잉글랜드에서 에식스 주에서 출생했다. 17살 무렵 연기를 시작해 드라마 '베니스의 상인' '다운튼 애비', 영화 '타이탄의 멸망' '전망 좋은 방' '고스포드 파크'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맥고나걸 교수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1967년 로버트 스티븐스와 결혼해 낳은 두 아들이 있다. 이혼 후 베벌리 크로스와 재혼했으나 1998년 사별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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