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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혜걸 / 사진=페이스북 |
16일 홍혜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 글을 공유하며 "내가 의사 상대 30만 원씩 받고 홍보니 규제니 전국 투어 강연했고 그걸 본인이 직접 보았다고 말한다. 어처구니없다"고 적었다.
그는 "단 한 번도 그런 강연한 적 없다. 나에게 30만 원 내고 강연 들은 의사 있다면 나와달라. 차라도 한 대 사드리겠다"고 했다.
또한 "노무현 탄핵 파티니 황우석 엠바고 파기니 다 사실이 아니다.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고 수십년째 생사람 잡으며 맞장구치고 있다. 저 불쌍한 사람을 어찌하면 좋을까"라고 전했다.
한편 홍혜걸은 지난 1994년 의사 여에스더와 결혼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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