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백진경 SNS |
14일 백진경은 자신의 SNS에 "공항입니다. 더워 죽겠어요"라면서 "친구들아 내년에 만나. 엄마가 되러 갑니다"라는 글을 올려 영국으로 떠나는 근황을 전했다.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 채널을 운영하는 백진경은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영국에서 출산할 계획을 밝혔는데, 뜻하지 않은 원정 출산 의혹이 불거졌다.
그러자 백진경은 SNS를 통해 이 같은 의혹에 반박했다. 그는 "제가 영국에서 아이를 낳는 게 왜 큰 이슈죠? 남편이 영국인이고 저 런던에 거주하는데요"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진경은 런던 출신의 배우 로한 네드와 결혼 후 영국에 거주 중이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