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오디세이 포스터 |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전날, 7만6409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026만8421명이다.
'오디세이'는 개봉 이후 36일째 단 하루도 빠짐없이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올해 개봉 외화 중 최장기간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는 2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겨울왕국 2'는 물론, 21일 연속 1위를 이어간 '주토피아 2'의 기록까지 훌쩍 뛰어넘는 성적이다.
2위는 '옵세션'으로 3만1197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7만724명이다.
3위는 1만3647명을 모은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로, 누적 관객수는 883만2814명이다.
뒤이어 '더 드라마'가 개봉 첫 날, 1만2091명을 동원하며 4위로 진입했다. 누적 관객수는 1만6877명이다.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더 드라마'는 결혼식을 앞둔 행복한 한 커플이 숨겨둔 과거를 고백하며, 꿈꿔온 완벽한 결혼식 주간이 예측 불가 혼돈의 주간으로 치닫는 로맨스릴러 영화다. 특히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은 올해 '오디세이'에 이어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듄: 파트 3'까지 함께 출연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