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1년 만에 유튜브 활동 재개 "실버 버튼이 목표"

입력2026년 09월 08일(화) 19:06 최종수정2026년 09월 08일(화) 19:06
사진=유튜브 안재현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안재현이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안재현 AHN JAE HYEON'에는 '안재현 유튜브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채널에 새 영상이 올라온 것은 지난해 9월 7일 이후 1년 만이다.

안재현은 "드디어 유튜브 시즌2가 시작됐다"며 "시즌1에서는 저의 일상생활과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렸다면 시즌2에서는 제목도 정해졌다. '우물 안 재현' '우물 밖 재현'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게 어떤 내용을 담고 있냐면, 제가 새로운 공간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않는 편이기도 하다. 익숙한 곳을 더 좋아하고, 만약 새로운 곳을 여행한다고 하면 많은 계획을 짜고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외출을 잘 안 한다. 도전도 잘 안 한다"며 "그래서 시즌2에서는 제 일상 반경 안에서의 모습도 보여드리고 일상 밖에서의 모습도 많이 보여드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목표는 실버 버튼을 받는 것이라고 밝혔다. 안재현은 "제가 유튜브를 한 지 1년이 좀 넘었다. 아쉽게도 아직 실버 버튼을 받지 못해서 이번에 큰 목표가 있다면 실버 버튼을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