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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라디오스타 |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3.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 시청률인 3.2%에 비해 0.4%P 상승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3.5%의 시청률을 보였다. 지난주 3.6%에서 0.1%P 하락했다.
이날 '골때녀'에서는 FC발라드림과 FC아나콘다가 맞대결을 펼쳤으며 발라드림이 전반에만 세 골을 넣으며 3-1 승리를 거뒀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2.7%에서 0.4%P 하락했다.
이날 '슈돌'은 하루의 팬임을 밝힌 데이식스 영케이가 하루의 일일 음악선생님으로 등장해 심쿵짝(심쿵+쿵짝) 케미를 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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