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경호 감독 / 사진=강원FC 제공 |
강원은 7일 "정경호 감독과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25년 강원의 지회봉을 잡은 정경호 감독은 K리그1 5위, 코리아컵 4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올 시즌에도 K리그1에서 10승10무6패(승점 40)로 4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는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정경호 감독은 "다시 한번 강원FC를 이끌 수 있도록 신뢰를 보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조건보다 고향팀인 강원FC와 팬들에 대한 애정, 책임감을 먼저 생각했다"며 "강원FC는 선수와 코치로 함께하며 많은 애정을 쌓아온 특별한 팀이다.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팬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