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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
롯데는 4일부터 24일까지 21일간 일본 미야자키 휴우가시에서 수비강화캠프를 진행, 기본기 점검 및 수비력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갖는다.
이번 캠프 참가 명단에는 이동욱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18명과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이 이름을 올렸다.
캠프는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진행되며, 미국 드라이브라인과 트레드 애슬레틱 아카데미, 일본 요미우리와 지바롯데 마무리캠프에 파견된 일부 선수들은 중간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동욱 감독은 "선수들이 디테일한 상황별 움직임을 몸으로 익히고, 루틴화 하여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훈련을 지도할 예정"이라며 "이번 수비강화캠프를 통해 한층 성장한 수비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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