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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두산 제공 |
두산은 '두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양의지와 임종성은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를 연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팬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 캐치볼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호자와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개인 글러브와 야구공을 지참해야 한다.
어린이 팬 한 명에게는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팬사인회 및 그라운드 캐치볼,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7일 오후 3시까지 구단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두린이날 특별 팬서비스로 두타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베어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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