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최준용, 송교창 / 사진=DB |
대한민국농구협회는 31일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를 대비해 선발한 남자농구 국가대표 훈련대상자 16인 명단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기존 선발한 훈련대상자 16인 가운데 송교창과 최준용의 부상 상태와 회복 경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현재 대표팀 훈련을 정상적으로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선수 보호 차원에서 제외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대체 선수 추가 발탁 없이 14인 체제로 강화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남자대표팀은 오는 13일 일본으로 출국해 15일과 16일 일본과의 원정 평가전을 치른다. 이후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윈도우4' 레바논 원정경기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홈경기를 차례로 치를 예정이다.
▲ 훈련대상자 14인 명단
이정현(소노), 문유현, 변준형(이상 정관장), 강성욱(KT), 유기상(LG), 이우석, 이원석(이상 국군체육부대), 이현중, 여준석(시애틀대학교), 안영준, 에디 다니엘(이상 SK), 이승현(현대모비스), 김보배(DB), 장재석(KCC)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