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으로 다 닦았다" 손담비, 실내 비눗방울 지적에 해명

입력2026년 07월 06일(월) 15:44 최종수정2026년 07월 06일(월) 15:45
손담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실내 비눗방울 논란에 입을 열었다.

손담비는 지난 5일 SNS에 어린 딸과 여행을 간 사진을 공개했다.

문제가 된 부분은 딸이 숙소에서 비눗방울을 한가득 쏘며 노는 모습이었다. 일부 누리꾼은 실내인 공용공간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지적했다.

이에 손담비는 "비눗방울 놀이에 많이 걱정하시는데 제가 수건으로 바닥 다 닦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지난해 딸 해이 양을 출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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