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지인 잃었나 "믿기지 않아…가끔 꿈에 나와주라"

입력2026년 06월 01일(월) 07:56 최종수정2026년 06월 01일(월) 07:56
사진=신봉선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지인을 떠나보낸 심경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신봉선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너를 만나고 집으로 가는 이 순간에도 믿기지가 않아"라고 적었다.

이어 "잘 가. 나중에 나중에 우리 만나자. 넌 진짜 든든하고 멋진 친구였다. 가끔 꿈에 나와주라. 만나서 신나게 놀자"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부산역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봉선이 부산에서 어떤 지인을 떠나보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그의 마지막 인사가 안타까움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심수봉, 김다현 공개 저격 재차 사과 "해서…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심수봉이 후배 김다…
기사이미지
"누가 올라오든" 대니엘 vs "다시 …
[수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T 위즈의 데이비스 대니엘과 삼…
기사이미지
'재혼 황후' 판타지 비주얼은 합격…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본 리뷰는 1~3회 내용에 대한 스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