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성수 母, 박소윤 향한 애정 "처음 보는 것 같지 않아" [TV캡처]

입력2026년 05월 14일(목) 22:48 최종수정2026년 05월 14일(목) 22:48
사진=채널A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성수 어머니가 박소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김성수·박소윤 커플이 김성수의 어머니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는 어머니를 최초 공개했다. MC들은 "정말 예쁘시다" "미인이시네" "성수 얼굴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김성수는 어머니를 위해 박소윤이 선물한 청바지와 스카프를 건넸다. 어머니는 "소윤이?"라며 박소윤에 대한 친근함을 드러냈다.

이후 김성수는 어머니와 함께 박소윤을 만났다. 어머니는 박소윤에게 "TV를 매일 봐서 그런지 처음 보는 것 같지 않다"며 반가워했다. 그는 박소윤이 선물한 스카프를 언급하며 고맙다는 인사를 했다.

박소윤은 "바지 사이즈가 걱정됐었다"고 말했고, 김성수 어머니는 "아주 딱이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김성수는 "엄마 옷 사주는 건 괜찮은데 청바지는 어렵더라"라며 "그래서 너(박소윤)한테 SOS를 쳤다"고 설명했다.

이에 어머니는 "내가 눈치를 채고 소윤 씨 힘들까 봐 사지 말라고 했다"며 박소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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