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가요 매니지먼트 돌입…'우리들의 발라드'로 스타트

입력2025년 09월 18일(목) 10:41 최종수정2025년 09월 18일(목) 10:41
사진=SM C&C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에스엠컬처앤콘텐츠(대표 박태현, 이하 SM C&C)가 올 하반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매니지먼트 명가로 손꼽히는 SM C&C가 유관 기관들과 활발한 공동사업을 이어가며 다채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가고 있다.

SM C&C는 국내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으로, 매니지먼트 및 IP Expansion 본부로 이루어진 엔터사업부문, 광고사업부문, 여행사업부문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영위 중이다. 해당 분야들은 각 업계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고 있으며, 긴밀한 협력 아래 유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SM C&C가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공동사업자로 참여,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우리들의 발라드'는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제작진을 필두로 한 SBS 최초의 감성 중심 발라드 오디션이다. 참가자들의 이야기와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세대공감을 이뤄내며 차세대 발라더를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계에 새 바람을 불고 올 '우리들의 발라드' 참가자 중 일부는 방송 종료 후 프로그램의 공동사업자인 SM C&C의 지원 아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기에 더욱 특별함을 자랑한다.

MC, 배우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보유하고 있는 SM C&C가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가요 매니지먼트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매니지먼트 부문의 확장 및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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