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와이엇 "근육 빼려 운동 줄여, 몸무게 78kg→70kg 초반 됐다" [ST현장]

입력2025년 02월 18일(화) 16:03 최종수정2025년 02월 18일(화) 16:54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가 비주얼적 변화를 언급했다.

18일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는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정규 2집 Part.1 'ONF:MY IDENTITY'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온앤오프는 이번 활동을 앞두고 비주얼 변화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와이엇은 "몸이 작아져야겠다 싶어서 운동을 안 했다. 옷핏과 퍼포먼스에 방해되지 않는 선에서 근육을 뺐다. 비주얼적인 면에서 진심으로 임했다. 원래는 (몸무게가) 78kg에서 77kg인데 지금은 70kg초반으로 줄였다"고 설명했다.

유는 "저는 데뷔 때부터 하고 싶은 머리가 있었다. 블랙 같아 보이는데 블루블랙이다. 그게 신경 쓴 부분"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