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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티빙 제공 |
이번 플레이오프는 준PO에서 5차전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LG 트윈스와 정규리그 2위 삼성 라이온즈의 대결로, 총 5전 3선승제로 진행된다. LG와 삼성은 2002년 한국시리즈 이후 22년 만에 가을 야구에서 다시 맞붙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양팀 모두 한국시리즈를 눈앞에 둔 만큼 한 치의 물러섬 없는 승부를 펼칠 전망이다.
야구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티빙슈퍼매치' 프리뷰쇼에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에서 각 구단 대표로 활약한 LG의 열혈팬 배우 이종혁과 삼성 구자욱에게 응원가를 선물한 우디가 패널로 출연한다. 두 패널은 각자 응원팀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경기 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프리뷰쇼 진행에 윤태진 아나운서와 심수창 해설위원, '야중알' MC 엄지윤이 출연해 그 날의 경기를 미리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본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이인환 캐스터와 민병헌, 윤석민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이인환 캐스터, 심수창 해설위원, MC 엄지윤, 이유빈 아나운서가 함께 경기 리뷰 및 선수 인터뷰를 통해 달아오른 경기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할 계획이다.
티빙은 티빙슈퍼매치를 통해 경기뿐만 아니라 관중석의 열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한편, 티빙톡으로 실시간 소통을 나누며 야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실제 각종 SNS 및 티빙톡에는 '집에서도 매진 경기의 열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같이 즐기는 기분이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티빙은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을 맞아 '티빙 그랜드슬램'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에 맞춰 승리 팀과 점수를 예측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승리 예측 이벤트',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시리즈를 응원할 수 있는 '티빙 뷰잉파티: 2024 한국시리즈'를 진행하며, 티빙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 및 응모가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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