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측 "쟈니·해찬 성매매→마약 루머, 국적 불문 선처 없이 법적대응" [전문]

입력2024년 06월 04일(화) 23:50 최종수정2024년 06월 04일(화) 23:51
NCT 쟈니 해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NCT 멤버 쟈니, 해찬을 둘러싼 루머들에 국경 없는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온라인 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는 "확인 결과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범죄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SM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해 NCT를 비롯한 김희철 등 소속 아티스트를 향해 사실이 아닌 무분별한 루머 생성 및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되고 있다"며 "당사는 해당 내용과 관련해 이미 다수의 게시물에 대해 충분한 자료를 수집했으며, 이러한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국적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행위자들을 법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재하는 모든 행위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주축으로 쟈니, 해찬을 둘러싼 다수의 루머들이 쏟아져 나왔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온라인 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습니다. 확인 결과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범죄 행위입니다.

더불어 이와 관련해 NCT를 비롯한 김희철 등 소속 아티스트를 향해 사실이 아닌 무분별한 루머 생성 및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당 내용과 관련해 이미 다수의 게시물에 대해 충분한 자료를 수집했으며, 이러한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국적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행위자들을 법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방침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재하는 모든 행위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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