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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게임 '소울마스터'에서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공식 홈페이지 내 GM 게시판을 통해 서비스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와이디온라인 제공 |
'소울마스터'는 유저의 아바타인 '소울링커'와 동료인 '소울'을 이끌고 대규모 전투를 펼치는 컨트롤 액션 MORPG다. 50종 이상의 방대한 소울과 함께 부대전투를 펼치고 다양한 소울시스템을 이용해 컨트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신개념 액션 온라인게임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는 밸런스 및 각종 버그 문제에 관해 접수된 유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서비스 개선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업데이트 예정사항을 미리 공지하고 최소 주 2회 이상 게임 내에서 유저와 직접적인 소통에 나서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프로젝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건의 사항 및 불만 접수에 대해 더욱 신속하게 대응하고, 유저 친화적인 운영 등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소울마스터'는 30일에 진행 예정인 업데이트 내용을 미리 공개했다. 가장 먼저 기존 스토리 던전인 '쉬움', '보통', '어려움'에서 최고 난이도인 '하드코어 던전'과 '전설' 등급의 소울을 획득할 수 있는 '레이드 던전'을 추가한다. 또한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소울 또한 최대 전설 등급까지 진화할 수 있게 되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은 "'소울마스터'가 그랜드 오픈 이후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점에 대해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2015년 새해에도 유저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세로 항상 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보다 더 나은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라고 전했다.
이상필 기자 sp907@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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