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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어머니의 102번째 봄'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정옥 씨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체력관리를 철저하게 한다고 알렸다. 그는 "체력이 약해지면 제 몸부터 생각하니까 짜증스럽다. 어머니한테 따뜻하게 가는 것도 아니고 어머니도 느끼신다.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건강 관리를 한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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