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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ettyimages 제공 |
후루에 아야카(일본)는 28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셀린 부티에(프랑스)에 17번 홀까지 2홀 차로 앞서며 4강에 진출했다.
후루에는 지난해 7월 스코틀랜드 오픈 우승을 통해 LPGA 투어 첫 승을 올린 선수로, 지난해 이 대회에서 지은희에 패해 준우승에 머문 바 있다.
후루에의 준결승 상대는 리오나 머과이어(아일랜드)다.
지난해 2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올렸던 머과이어는 이번 대회에서 2승을 노린다.
또 다른 준결승에선 린 그랜트(스웨덴)와 파자리 아난나루깐(태국)이 붙는다.
그랜트는 LPGA 투어 첫 승에 도전하고, 아난나루깐은 통산 2승에 도전한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는 지난해 챔피언 지은희를 포함해 모두 조별리그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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