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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며느라기 46년 3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명숙은 "큰 아들이 중간에서 컸기 때문에 마음이 아프다. 사랑을 많이 못줬다. 큰 아들한테는. 자식을 키우면서 끌어안고 산 적이 없다. 그럴 분위기도 아니었다. 시동생, 시누가 있는데 불가능 했다. 그렇게 못 키운게 쉽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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