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삼성과 계약 위반' 발타자르에 두 시즌 자격정지 제재

입력2023년 02월 09일(목) 17:02 최종수정2023년 02월 09일(목) 17:02
사진=KBL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L이 저스틴 발타자르에게 두 시즌 자격정지 징계를 부과했다.

KBL은 9일 오전 10시 30분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28기 제6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재정위원회에서는 서울 삼성 구단 발타자르의 계약 위반 건에 대해 심의했고, 두 시즌 자격정지(2024-2025시즌까지) 제재를 결정했다.

삼성은 최근 발타자르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체결했으나, 발타자르는 입국을 거부하고 팀에 합류하지 않았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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