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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재 / 사진=Gettyimages 제공 |
임성재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올댓스포츠는 31일 "임성재가 오는 12월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부는 올해 26세로 뉴욕대 음대를 졸업한 재원이며, 현재 미국 버지니아주에 거주하고 있다. 두 사람은 주변 소개로 만나 약 2년 정도 교제하고 있다.
한편 임성재는 2018-2019시즌 PGA 투어에 데뷔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신인왕을 수상했다. 이후 2020년 3월 혼다 클래식에서 첫 승을 수확했고, 2021년 10월 슈라이너스 아동 오픈에서 통산 2승을 달성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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