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효준 / 사진=Gettyimages 제공 |
박효준은 3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 7회 대타 출전해 우전 안타를 쳤다.
전날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한 박효준은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시즌 타율을 0.189에서 0.195리로 올렸다.
박효준은 팀이 7-6으로 앞선 7회말 2사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서 상대 우완 루이스 세사를 상대로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를 쳤다.
박효준의 안타로 2사 만루 찬스를 맞은 피츠버그는 콜 터커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결국 경기는 피츠버그의 승리로 끝났다.
2연승을 질주한 피츠버그는 61승100패를 기록했다. 반면 4연패에 빠진 신시내티는 82승79패를 마크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